이하림 <밭의 시간> 초대전 관람, 작가와의 대화
이하림 <밭의 시간> 초대전 연계교육 : The Time of the Field 프로그램 내용 작가와의 대화강원도 횡성의 자연환경 속에서 형성된 작가의 삶과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자연과 환경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과정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작품이 구상되고 완성되어 전시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쉽고 친근한 언어로 전달하며, 관람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시: 2026년 7월 8일(수)체험 프로그램 밭에서 사용된 후 버려지는 폐비닐을 활용해 소녀의 댕기머리를 형상화한 설치미술 작품에 전시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입니다.폐비닐에 연결된 화선지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 소망 등을 글이나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작품 제작에 참여하게 됩니다. 관람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더해질수록 작품은 점차 완성되어 가며, 개인의 표현이 모여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대상(예상) : 지역주민30명 내외 (2회)일시: 2026년 7월 11일 or 18일 ※ 작가와 시간 조율 중입니다. 정확한 요일/시간이 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