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와 ‘위안소’의 실상과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입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위안소’ 모형이 전시된 공간으로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기리며 우리가 앞으로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보는 전시 공간입니다.
유품을 통해 나눔의 집에서 머물다 가셨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 개개인의 삶을 보여주는 전시 공간 입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그림 작품을 전시한 공간으로 과거에 대한 증언과 현재의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할머니들의 그림은 1993년 나눔의 집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사죄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