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다정한 봄날 A Warm Spring day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05 조회수 : 52

시간의 온도 : 예술로 잇는 기억 (The Temperature of Time: Memories Connected Through Art)

그 첫번째 이야기.

<다정한 봄날 A Warm Spring Day>

따뜻한 봄날의 햇살처럼,
그림 속에는 할머니들의 삶과 기억이 조용히 스며 있습니다.

<다정한 봄날> 전시는

나눔의집에서 생활하셨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강덕경, 김순덕, 이용녀 할머니의 회화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표현기법과 시선을 따라
‘위안부’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고통의 기록이자,
삶을 이어가고자 했던 손길의 흔적.


이 전시는 피해자의 그림이 지닌 기록으로서의 가치
오늘을 사는 우리 사회에 건네는 공감과 성찰의 의미를 함께 묻습니다.

 

작품 속에 담긴 색과 선,
그리고 평범한 일상의 장면들은
관람객에게 조용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건네며
기억을 마주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 되어줍니다.

 

<다정한 봄날>은
특별전 〈시간의 온도 : 예술로 잇는 기억〉 3부작의 첫 번째 전시로,
예술을 통해 기억을 잇고,
기억을 통해 오늘을 다시 바라보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 전시 정보

  • 전 시 명 : 다정한 봄날 A Warm Spring Day

  • 전시기간 : 2026. 4. 22.(수) – 7. 5.(일)

  • 전시장소 : 나눔의집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제2역사관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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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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