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목판에 자화상 그리기' 팔달노인복지관
작성자 : 나눔의 집 작성일 : 2025-11-06 조회수 : 212
내 삶의 주인공, 나에게로 가는 사색
미술심리치료에서 자화상은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고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로 사용됩니다.
자화상을 그린 화가는 많지만,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자화상에는 특별한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집 할머니들이 5년 동안 그려온 자화상은 ‘나’를 되찾는 여정이자 치유의 기록이었습니다.
오늘은 팔달노인복지관 직원분들이
특별전 <김학순의 증언과 배봉기의 고백>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내 삶의 주인공, 나에게로 가는 사색’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