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이야기] 2026년 1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08 조회수 : 49
1월 3일 (토), 다섯 가족이 함께 역사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전시 관람 후 영상실에 남겨준 한 아이의 편지에는 정성스러운 글씨와 작은 그림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이 꽃처럼 행복하게 지내세요.” 아이의 마음처럼,
우리가 기억하는 이 시간이 할머니들께 따뜻한 꽃 한 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1월 24일(토), 일본 삿포로에서 마사히로씨께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역사관을 관람한 뒤,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는 마음을 손글씨로 남겨 주셨고, 이후에도 따뜻한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눔의 집 방문을 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방문해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