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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본군‘위안부’역사관, 2026년 상반기 경력인정대상기관 재지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5-21 조회수 : 40

일본군위안부역사관(대표이사 장영동(세영 스님)이 지난 202641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국립중앙박물관이 실시한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하는 ‘2026년 상반기 경력인정대상기관에 재지정됐다.

 

'경력인정대상기관'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학예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전문 인력이 실무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공식 기관을 의미한다. 이번 선정은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 전문적인 박물관으로서의 시설, 소장 자료, 그리고 운영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그동안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전 세계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관련 사료의 수집·보존·전시 및 인권 교육에 앞장서 왔다. 이번 경력인정대상기관 지정을 통해 역사관은 전문 학예 연구 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향후 전시 및 연구 사업의 질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역량 있는 예비 학예사들을 위한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문 학예 인력들과 함께 일본군'위안부' 역사의 체계적인 연구와 보존에 더욱 힘쓰고,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인권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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