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C 연합전시 개막, 육관육색-희망, 꿈을 담다
작성자 : 나눔의 집 작성일 : 2025-10-23 조회수 : 293
벌써 11번째, GGMC 연합전시가 열립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광주문화원의 따뜻한 후의,
그리고 닻미술관·만해기념관·사람박물관 얼굴·영은미술관·풀짚공예박물관·일본군‘위안부’역사관
각 기관 관장님과 학예사분들의 열정이 모여 완성되었습니다.
각 기관이 품은 이야기는 모두 다릅니다.
역사를 품은 공간, 예술혼이 숨 쉬는 창작의 장,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문화의 향기까지.
2025 GGMC 연합전 「육관육색 – 희망, 꿈을 담다」 여섯 기관의 여섯 가지 색으로,
희망과 꿈을 한 자리에 담았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과 예술혼으로 빚어진 수공예작품과 설치작품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의 문화적 숨결과 GGMC가 향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함께 느껴보세요.
전시 개막 | 2025년 10월 22일 (수) 오후 2시
장소 | 나눔의집, 일본군'위안부'역사관 : 제2역사관
경기도 광주시 각 박물관·미술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