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과 함께하는 전국순회‘나라사랑’ 캠페인 “강동구편”을 마치고>  

일본군‘위안부’피해 문제를 통해, 잊혀져가는 일본의 전쟁범죄와 독도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왜곡을 알리고, 올바른 역사정립을 찾기 위한 이번 나라사랑 캠페인은 2002년부터 서울,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울산을 순회 했습니다. 2005년 8월 울산 행사 후, 멈추었던 행사를 2011년 일본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왜곡 이후, 2011년 6월 성남에서 다시시작 하였습니다. 『고난의 역사를 기억하고 가르치지 않는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국·내외 유일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과 세계최초성노예 인권테마박물관인『일본군‘위안부’역사관』, 비영리민간단체인『국제평화인권센터』와 함께, ‘역사를 배우고, 역사를 바로 알자’라는 “나라사랑캠페인” 강동구 2011년 10월 22일 강동 청소년봉사단 세빛 또래,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주최로 강동구민회관에서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서면으로 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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