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 여가 프로그램>

나눔의 집 할머니들께서 매주 화, 금요일 2번의 운동치료 시간을 가지십니다. 이 시간마다 인근에 있는 로하스 두울 요양병원에서 그 곳 어르신들과 교류도 하면서 운동치료도 받으시는데 어르신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시고 참여율도 높습니다. 로하스 두울 복지사는 어르신들이 열심히 운동하셔서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라 하십니다.

로하스 두울에서 11월 25일~26일에 김장을 하셨는데 26일 점심시간에 맛있게 담근 김장김치와 수육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초대하셨습니다. 이옥선, 강일출, 김순옥, 박옥선 어르신이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오셨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빠뜨리지 않고 “또 봐요” 하시며 오시는 어른신들의 표정이 밝았습니다.